2021년, 마흔한 살의 나이에 임신 중이던 저는 정이비 교수님의 AMI 몬테소리 강사 교육을 수강하며,
국내에서 진정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는 기관이 단 세 곳뿐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늘 흠모하는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듬해 2월 아들을 출산하고, 그다음 해 4월에는 AMI 동기와 함께 BCMA 교육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 세 곳 중 두 곳이 BCMA와 같은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임을 알게 되었고, 마음속에 깊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7월 부부동반 설명회를 통해 그 확신은 더욱 굳어졌고, 하루빨리 아들을 이곳에 맡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자라났습니다.
그러던 중 그해 가을, 토들러반이 신설된다는 소식을 듣고 다니던 어린이집을 퇴소하고 통원이 가능한 거리로 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2024년 9월, 드디어 첫 등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BCMA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생후 6개월부터 두 곳의 어린이집을 다니는 동안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00이의 여러 누적된 어려움들이
비로소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0~3세의 소중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난 일 년간 온 가족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남편은 새벽기도와 NVP 비폭력 교육 3년 과정, 부모교육, 심리상담을 받았고, 저는 원아 생활보고서 작성과 업무 조정, NVP 기린부모학교,
상담, 영유아 발달진단 등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원장님, 교육실장님, 핑크로빈반 도라 선생님, 무궁화반 금빛 선생님, 세 분의 외국인 선생님, 등하원 선생님, 그리고 운전기사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눈물로 중보해 주시고,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 20분까지 온전한 영적·육적 돌봄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 분들께 아들을 온전히 맡겨드린 덕분에, 지난 시간 동안 육아에서 단 한 번도 혼란이나 부족함, 조급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들을 거저 키우는 것 같은 감사함 속에서, 선생님들의 지도와 이끄심을 온전히 따르고 싶다는 신뢰만이 가득합니다.
00이의 5살, 6살, 7살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토들러반부터 BCMA에서 자랄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아 한 명 한 명이 놀랍도록 성장하고 성취해 가듯, BCMA도 더욱 크게 부흥하시기를 늘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마흔한 살의 나이에 임신 중이던 저는 정이비 교수님의 AMI 몬테소리 강사 교육을 수강하며,
국내에서 진정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는 기관이 단 세 곳뿐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늘 흠모하는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듬해 2월 아들을 출산하고, 그다음 해 4월에는 AMI 동기와 함께 BCMA 교육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 세 곳 중 두 곳이 BCMA와 같은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임을 알게 되었고, 마음속에 깊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7월 부부동반 설명회를 통해 그 확신은 더욱 굳어졌고, 하루빨리 아들을 이곳에 맡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자라났습니다.
그러던 중 그해 가을, 토들러반이 신설된다는 소식을 듣고 다니던 어린이집을 퇴소하고 통원이 가능한 거리로 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2024년 9월, 드디어 첫 등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BCMA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생후 6개월부터 두 곳의 어린이집을 다니는 동안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00이의 여러 누적된 어려움들이
비로소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0~3세의 소중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난 일 년간 온 가족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남편은 새벽기도와 NVP 비폭력 교육 3년 과정, 부모교육, 심리상담을 받았고, 저는 원아 생활보고서 작성과 업무 조정, NVP 기린부모학교,
상담, 영유아 발달진단 등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원장님, 교육실장님, 핑크로빈반 도라 선생님, 무궁화반 금빛 선생님, 세 분의 외국인 선생님, 등하원 선생님, 그리고 운전기사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눈물로 중보해 주시고,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 20분까지 온전한 영적·육적 돌봄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 분들께 아들을 온전히 맡겨드린 덕분에, 지난 시간 동안 육아에서 단 한 번도 혼란이나 부족함, 조급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들을 거저 키우는 것 같은 감사함 속에서, 선생님들의 지도와 이끄심을 온전히 따르고 싶다는 신뢰만이 가득합니다.
00이의 5살, 6살, 7살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토들러반부터 BCMA에서 자랄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아 한 명 한 명이 놀랍도록 성장하고 성취해 가듯, BCMA도 더욱 크게 부흥하시기를 늘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